Surprise Me!

[이슈플러스] '공천 거래 의혹' 명태균·김영선 1심 무죄...윤석열 재판 영향은? / YTN

2026-02-05 11 Dailymotion

■ 진행 : 이여진 앵커, 장원석 앵커 <br />■ 출연 : 양지민 변호사 <br /> <br />*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 인용 시 [YTN 뉴스PLUS]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. <br /> <br /> <br />경찰이 '1억 공천 헌금 의혹'이 있는강선우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 의원에 대해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 그리고 공천 거래 의혹에 대해서 명태균 씨와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은1심에서 무죄를 선고 받았습니다. 양지민 변호사와 관련 내용 짚어봅니다. 어제 저희가 경찰의 영장 신청이 임박했단 소식 전해 드렸는데 오늘 오전에김경 전 서울시의원, 강선우 의원 둘 다 영장 신청을 했어요. <br /> <br />[양지민] <br />맞습니다. 결국에는 언제가 될 것이냐만 남아 있던 하나의 과제였는데 일단은 경찰은 충분히 이 부분에 대한 수사가 어느 정도는 소명까지는 이를 수 있겠다는 판단을 하고 영장을 신청하게 된 것으로 보여지고요. 다만 진술이 엇갈리는, 혼자서만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던 강 의원에 대해서만 영장 신청을 한 것이 아니라 김경 전 시의원에 대해서도 동시에 영장 신청하는 것으로 결론을 내린 것으로 보입니다. 그럴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아무래도 증거인멸이라는 것이 넓게 봤을 때는 말맞추기의 가능성까지 다 포괄을 하는 것인데 가장 핵심 당사자라고 보여지는 두 사람이 누군가 한 명은 신병 확보가 된 상황에서 수사를 받고 다른 한 명은 그게 아닐 경우에 또 다른 어떠한 증거인멸의 가능성이 불거질 수가 있기 때문에 일단은 모든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서 두 사람 모두에 대해서 영장 신청을 했다고 보여지고요. 더군다나 김경 전 시의원의 경우에는 지금 1억 원 관련된 공천자금 의혹뿐만 아니라 다른 인사들에게도 로비를 한 정황이 다수의 녹취에서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수사를 이어가기 위해서라도 신병 확보는 필요했다는 판단이 듭니다. <br /> <br /> <br />중간에 돈이 오가는 데 중간 다리 역할을 한 전 사무국장, 강선우 의원의 전 사무국장은 이번에 영장에 포함되지 않았거든요. 왜 그렇습니까? <br /> <br />[양지민] <br />아무래도 핵심 당사자라기보다는 옆에서 조력을 한, 아니면 범죄의 발생을 지켜본 목격자 정도의 지위로 볼 수가 있기 때문에 수사기관 입장에서는 수사에 협조를 하고 있고 또 완전히 돈을 주고받은 핵심 당사자가 아닌 하나의 창구의 역할을 했다... (중략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60205181940657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Buy Now on CodeCanyon